그 정도 자금을 지원해 준다고 하면 한달에 한번 시댁에서 주무시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닐 듯 한데요...
오히려 집을 구하고 시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 대접이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
다만 무작정 찾아 오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민감해 할 수 있으니,
사전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남편분과 미리 얘기해서 정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전에 관련 프로그램들은 보면 시대에서 집을 해줬으니 비밀번호를 내놔라,
이러면서 이혼을 하게된 케이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만약 저라면 5억받고 한달에 한번 시댁가서 자는 걸 선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