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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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직장 동료가 툭하면 말도 없이 결근하고 연락도 안돼서 일에 지장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일 끝나고 저녁에 술자리가 끝난 다음날 여지없이 지각이나 무단결근을
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랍니다. 남편이 일하는 팀원인데 그 다음날 출근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고 미안한 기색도 없고 얼굴이 엄청 두껍다고 합니다.
팀을 바꾸든지 정 못하겠으면 회사를 그만 두라고 하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정도면 회사에 요구해서 그사람을 다른곳으로 이동시킬수있도록 요청하는게 맞다고봅니다. 그런 인간때문에 그만두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