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흥이 많은편인데요. 주위에서 나혼자 기분이 좋으면

제가 흥이 많은편인데요. 주위에서 나혼자 기분이 좋으면 사람들이 쳐다보다가 웃어요

근데 그게 너무 기분나빠요. 자기 할일 하지 왜 남을 보고 쳐 쪼개는지 죽여버리고 싶어요.

또한 기분 좋을때마다 항상 시비거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눈치를 보며 살아야하나? 이생각이 들고, 우울하게 살아야하나? 이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흥이 많은 편인 사람에 대한 질문입니다.

    흥이 많다고 그 흥을 모두의 앞에서 보이게 된다면

    한국 사회에서 사회 생활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질문하신 흥이 많은 편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주변 사람들 눈치를 많이 봐야 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