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두고 차이가 많다고 합니다

인터뷰 하는 것을 보니까 할아버지가 나와서 인터뷰 하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으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었겠느냐라는 것이고 젊은 대구 달서구의 여성이 인터뷰할 때에는 인혁당 사건으로 사람들 함부로 죽인 사람이다 간첩 조작자라고 나오는데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동상까지 세우냐고 하네요 이 동상을 배우는데 아무리 사법살인을 했다고 해도 경제성장만 보는 것이 합당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정말 복잡한 것 같아요. 산업화와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 반면, 인혁당 사건처럼 인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억압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한 인물의 업적을 평가할 때 공과 과를 모두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경제 발전의 공로만을 내세워 인권 침해와 사법 살인 같은 잘못을 덮어버리는 건 옳지 않아요. 특히 아직도 그 시절의 상처로 고통받는 분들이 계신데, 동상을 세워 우상화하는 건 더 큰 갈등을 부를 수 있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평가를 할 때 경제성장만 보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잘한 점도 있지만 못 한 점도 많이 있기 때문에 특히 안 좋은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 평가 되는 거죠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요

  • 사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 동상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국민들의

    여러가지 의견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막무가내로 동상을 세우면 문제가 많은것 같아요

  • 아무래도 판단이 정말 반반이죠. 동상까지 세우냐 할수도 있고 경제적 성장에서 보면 정말 그만한 사람이 없다 싶기도 하구요! 저도 후자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