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강인과 PSG가 장기계약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고 메디컬 테스트도 진행했다. 협상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마요르카와 PSG의 이적료에 대한 입장 차이 때문입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PSG는 2000만 유로(약 285억원) 이상의 이적료를 줄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마요르카는 2200만 유로(약 314억원)를 받길 원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존 선수 보유측의 구단이 이적료에 대해서 새로운 구단측과 이견이 생기면 협상을 해서 마무리를 한 후에야 이적이 확정 됩니다. 그래서 오피셜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 입니다. 7월1일 이전에는 아마도 곧 좋은 소식이 있기를 희망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