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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번년도는진짜로

이번년도는진짜로

입시 결과 때문에 너무 우울하네요...

질문은 아니에요 풀곳이 없어서 여기서 하소연하네요

삼반수 아주 망해서 지방대 가게 생겼는데 시간 돈 다 날리고 뭐한건가 싶네요

안그래도 취업시장 어두운데 앞으로 뭐해먹고 살지 취업할 수 있을지 학력 콤플렉스는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고 고작 대학 따위보다 더 깊은 고민거리가 세상엔 넘쳐나지만 전 아직 너무 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입시 고생 했어요. 지금은 그 결과 하나만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무수히 많은 길을 모를 때에요. 지방에서도 잘 배워서 다시 올라오면 되고 그때 되면 다른 길들도 훨씬 잘 보일거랍니다.

  • 대학 가는 것이 이제 막 인생의 새로운 출발입니다.

    대학 가서 학점도 잘 따고 취업을 위한 커리어도 잘 쌓으면 좋은 결과 있을껍니다. 너무 낙담 말길 바랍니다.

  • 삼반수가 망한것보다 지방대에 가게 생겼다는게 더 억울하신것같습니다. 지방에는 아직 취업시장에서 인재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방거점국립대학으로 진학을 해보심이어떨까 싶습니다.

  • 에고 ~마음이 힘드시겠어요ㅠ

    3반수면 이제껏 많이 고생했을텐데 ...

    대학이 다가 아니니 너무 우울해하지 마세요.

    혹시 반수면 휴학하셨나요? 이번에 합격한 곳보다 전적대가 더 좋은 대학이라면 돌아가셔서 편입도 한번 노려보세요.

    편입 성공해서 잘 다니는 학생 제 주변에 있답니다.

    편입도 함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