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하는 경우에 타자들이 눈 밑에 붙이는 검정 테이프 또는 눈 밑에 그리는 검정 물감 같은 것이 어떤 역할인지 궁금하신 것이죠. 보통 이런 것을 사용하는 이유는 태양을 조금 막아주기 위해서 입니다. 선글라스와 비슷한 목적인데 타석에서 선글라스를 쓰는 경우 매우 위험하고 공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안경을 쓰는 사람도 있는데 선글라스를 타석에서 사용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은색은 빛을 흡수 합니다. 태양의 빛이 눈으로 가야 하는 것이 아래에 있는 검은색 테이프나 물감으로 흡수가 되어서 눈이 덜 부시다고 합니다. 실제로 야구 관중 중에서도 눈에 이런 것을 칠하고 오는 사람이 주말 경기에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뭔가 눈이 편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자들이 공을 잘 보기 위해서 붙이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