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들이 결혼하겠다며 인사차 데려온 여친을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호칭을 뭐라고 불러야 할 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아들이 결혼하겠다며 여친을 인사차
데리고 왔었는데요. 벌써 두번 째 만나서
식사를 했답니다.
아직도 뭐라고 불러야 합당한 지를
알 수가 없어 서먹한 면이
있답니다.
적당한 호칭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아들이 결혼할 여자친구를 데려왔는데 호칭은 간단하게 누구씨라고 하시면 되구요.아들여자친구분이 편하게 하라고 하면 이름부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