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이나 체육공원등에 인조잔디가 깔려있고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눕거나 앉아있는데 위생상 괜찮을까요?

일반적으로 풀밭에서 쯔쯔가무시병이라는것이 발생을 하며 사람들에게 위험한데, 축구장이나 체육공원의 인조잔디위에 그냥 앉거나 누워있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위생과 건강에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하지 않기에 인조잔디의 유해한 물질이 있어서 알고 조심해야할것 같아 질문올려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앉을 곳이 딱히 없는데 앉고 싶으니까 앉은거겠지요..마련된 의자나 벤치가 있는데도 일부러 바닥에 드러눕지는 않았을겁니다. 술도 몸에 안좋은걸 모두가 알지만 그냥 마시고, 국민음식 라면이나 햄버거 등의 음식조차도 몸에 안좋은 인스턴트음식이란걸 알면서도 다 먹고, 신축집에 새집증후군제거작업을 하더라도 완전히 제거가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새아파트를 선호하잖아요. 당연히 조심하면 너무 좋겠지만 사람마다 나름대로의 허용치와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것도 젊을 때 잠깐이잖아요ㅎㅎ만약 그들도 커서 부모가 된다면 애 손닿는데마다 열심히 쓸고 닦고 하면서 느끼는게 있을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인조잔디에서 유해화합물이 많이 발생되어 걷어내고 다시 까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법이 허술할때 깐것들은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것도 있고요

      운동하면서 부딪히고 하면 미세플라시틱이 일어날 수 있어요

      가급적 눕지 않고 운동할때만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잠시간 누워있거나 앉아있는다는것이 유해하다면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것에 유해하지 않은것이 없을것입니다.

      스포츠가 끝나고 샤워를 하면서 씻겨내려갈테니 문제없지않을까요?

      일부학교에서도 인조잔디를 깔았다가 유해성분때문에 다시 깔게된 학교들도 있습니다.

      운동장의 인조잔디들도 유해성분검사를 하게되어있으니 걱정안하셔도될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