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이나 체육공원등에 인조잔디가 깔려있고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눕거나 앉아있는데 위생상 괜찮을까요?
일반적으로 풀밭에서 쯔쯔가무시병이라는것이 발생을 하며 사람들에게 위험한데, 축구장이나 체육공원의 인조잔디위에 그냥 앉거나 누워있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위생과 건강에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하지 않기에 인조잔디의 유해한 물질이 있어서 알고 조심해야할것 같아 질문올려봅니다.
앉을 곳이 딱히 없는데 앉고 싶으니까 앉은거겠지요..마련된 의자나 벤치가 있는데도 일부러 바닥에 드러눕지는 않았을겁니다. 술도 몸에 안좋은걸 모두가 알지만 그냥 마시고, 국민음식 라면이나 햄버거 등의 음식조차도 몸에 안좋은 인스턴트음식이란걸 알면서도 다 먹고, 신축집에 새집증후군제거작업을 하더라도 완전히 제거가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새아파트를 선호하잖아요. 당연히 조심하면 너무 좋겠지만 사람마다 나름대로의 허용치와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것도 젊을 때 잠깐이잖아요ㅎㅎ만약 그들도 커서 부모가 된다면 애 손닿는데마다 열심히 쓸고 닦고 하면서 느끼는게 있을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