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고 바로 호감을 표현하는건 남자는 보통

한번 보고 바로 호감을 표현하는건 남자는 보통 외모의 비중을 많이 둬서 그렇겠죠?? 장거리인데 엄청 적극적이더라고요 근데 엄청 다정하기도 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 보고 바로 호감을 표현 하는 것은 사실 동물적인 심리가 많이 작용 했다고 보여 집니다. 물론 남자나 여자나 외모를 중시 여기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한번에 바로 호감을 표현 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 사람을 한 번만보고 호감을 표현하는 남자들은 아무래도 외모를 보고 자기 마음을 표현한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는 원래 여자의 외모를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고 한번 만나보았을 때 대화를 많이 나누어봤는데

    사람이 괜찮다 싶으면 만나도 괜찮을 것 같고 그다지 마음이 가지 않는 다면

    몇 번 더 만나보고 결정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첫인상에서 외모를 많이 보는편이죠 아무래도 시각적인 부분에 더 민감하다보니 한번 보고 바로 끌리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장거리라는 어려운 조건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나온다는건 질문자님한테 상당히 호감을 느끼고 있다고 봐야겠네요 다정한 모습까지 보인다면 진심일 가능성이 높을듯합니다.

  • 한번 보고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 백프로 외모 비중을 많이 두고 그런겁니다. 외모에 반해 호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경우 적극적이고 다정함을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장거리이면 자주 볼 수 없기에 더욱더 적극적이고 다정하게 대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 남녀가 만나서 그리고 연애를 하는데요 그런데 한번 보고 그리고 호감이 생기는

    이유 첫번째가 바로 외모입니다 즉 아무리 뛰어난 스펙을 가졌다고 해도 외모가 비호감이면

    대화를 해도 흥미가 생기지 않고 그리고 대화가 안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외모가 마음에 들면

    서로간에 대화가 잘이어지는가가 또 중요한것 같구요

  • 한번 보고 바로 호감을 표현하는 것은 외적인 모습이 본인 스타일에 맞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 장거리인데 적극적이라면 더욱 외적인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 한 번 보고 바로 호감은 대부분 외모가 크죠 외모가 크긴 하지만 대화하면서 이 사람과 잘맞는지도 느껴졌을 거구요 만나서 얼마나 대화를 하셨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외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