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생기부에 진로를 계속 바꿔 적어도 괜찮을까요?

원래 저의 진로는 은행원이었어요.

그런데 은행원의 미래 전망이 좋지 않을 것 같아서 현재 진로 선택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이제 1학기가 끝나가는데 제가 생기부를 전부 금융과 은행원에

맞춰서 적었어요

근데 이렇게 계속 적었다간 나중에 분명 후회할거같아서요..

제가 이번 세특 활동을 치위생사에 맞춰서 적었는데, 만약 다음 학기에 다른 직업에 맞춰서 세특 활동을 하게 된다면 너무 복잡해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에서도 1학년은 진로탐색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진로가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아직 1학년이시라면 세특에 특정한 진로를 언급하기보다 계열정도만 드러내는게 2학년 올라가서 진로나 방향성 정한 후에 활동할때 연관짓기 좋을 거예요!

  • 계속해서 직업이 바뀌거나 활동이 바뀌면 당연히 똑같은 진로와 관련된 활동으로 생기부를 채운 지원자보다는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소한 계열이라도 통일하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