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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직원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보다 정확히 11살 어린친구가 있습니다. 20대 후반인데~ 원래는 제가 일이 많이 몰려서... 저의기술을 알려주고 서포트를 하기위해 채용했습니다. 자격증 준비도 하라고 했고,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조금있으면 1년입니다.

간간히 출장을 같이 나가서 물어보면 전혀공부를 안하는거 같습니다. 너가 젊으니 2~3년만 고생하면 충분히 이 사회에서 인정받을수 있다고 말을해줘도 전혀 공부라곤 1도 안하는듯 합니다. 본인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얼마의 시간을 더 줘야할까요?? 이제 말하기도 입이 아픕니다. 사장님과 얘기해서 해고 하는게 나을까요?? 사람관리하기 너무 힘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1년동안 관리를 하셨으면 질문자님은 충분히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서 상급자나 인사권자에게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결정날지는 모르겠지만, 현상황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려주는것또한

      선임자의 업무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원래 사람 관리가 가장 힘들고 회사 일이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 때문에 힘든게 많습니다. 그 직원의 경우 질문자님의 원하는 수준까지 오기는 사실 상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현 수준에 최대한 이해하며 같이 업무를 하거나 윗선에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 현재까지는 최선으로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채용을 건의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또 어떤 직종이며 어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되는지도 모르겠구요.

      아뭏든 기대와 다르다면 사장과 이야기를 해보세요.

      1년간 발전이 없는거면 그 사람은 그냥 그대로 쭉 갈 생각이거나 해당 직종에 흥미가 없는 것으로 보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기대가 너무 크신것도 실망감이 큰 이유 같네요. 연차 차이만해도 거의 병장과 이등병 느낌인데 조금더 시간을 갖고 지켜봐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사슴173입니다. 요새 젊은이들은 개인적인 면도 강하고 자기주장도 강합니다ㆍ저같은 경우에는 직원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가등하면 노~라는 답보다는 그 방법보다는 이렇게 하는것이 효과적이고 좋을것같아ㆍ너도 다시 생각해봐~라고 이야기합니다ㆍ제가 이렇게 하는것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생각보다 잘 따르고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힘찬봉고62입니다.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요. 조언도 중요하지만 절대 감정이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어차리 내가 상급자로써 오지랍넓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 업사 업무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 즉, 정해진 프로세스 안에서 실수만 안하겠금 조언해주면 됩니다. 정 인생 조언을 해줄거면 짧고 굶게 5~15분 내로 커피 한잔마시면서 정신교육만 하시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