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회는 중의원과 참의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두 의원은 각각 다른 역할과 임기를 가집니다. 중의원은 465명의 의원이 4년 임기로 선출되며, 정부의 예산과 법안을 최종적으로 결정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의원은 245명으로 구성되어 6년 임기이며, 3년마다 절반씩 선출됩니다. 참의원은 법안을 검토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하지만, 중의원의 의결권이 더 우선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중의원은 정부와 법안의 최종 결정 권한을 쥐고 있으며, 참의원은 보다 안정적인 검토와 조정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