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오면서 마트에 들렀는데 소님보다 직원이 더 많더라구요. 온라인몰이 활성화되어서 그런걸까요?

온라인 쇼핑몰이 갈수록 활성화 되고 택배배송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서 기존에 골목 상권이 더 죽는 거 같아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편하고 더 저렴한 물건을 사는 게 인지상정인데요. 이러다가 오프라인 마트는 없어지는 거 아닐까 오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기가 어려워지고 그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가장 먼저 소비를 줄이게 되는데 식재료와 소비재는 줄이기 힘들고 옷이나 간식거리를 줄이게 되는 것 같아요.과일도 소비하기에 부담되고요. 그리고 일일 배송이 가능하다 보니 날씨 추운 겨울은 더 움직이기가 싫어서 마트도 안가게 되네요.얼른 경기가 좋아져서 소비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옛날에는 그래도 마트에 손님이 많았던것은 온라인 쇼핑몰의 상용화가 거의 안되어있고 식자재같은 부분은 직접봐야한다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비중이 적었으나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충분히 오프라인과 비슷하거나 더 좋은 품질을 받아볼수있고 그날 시키면 다음날 새벽에 오는 배송시스템도 있는만큼 굳이 나가서 사갈 손님이 줄어들수밖에 없는 구조라 보면됩니다.

    이대로 지속된다면 오프라인 마트는 찾아보기가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 요즘 경기가 좋지 못해서 대부분 직원들을 출근시키지 않거나 짜를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온라인몰이 활성화되서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