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충격의 정도는 차이가 큽니다. 작성자님께서는 혼나는 것에 대한 신경이 크신 듯 보이고요. 그 친구는 혼나는 거에 익숙해서인지 뭐 개인적인 이유인지 그런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뭐 이건 본인이 얼마나 그 일의 중요성이나 뭐 여러가지를 따졌을 때 그냥 숙제를 안하는 편함? 이런게 좋아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굳이 힘들게 뭐하러 하나, 그냥 맞고 말지..뭐 이런 사고를 가졌을 수도 있고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전부 다를 수 있어서 그냥 가볍게 이해하시면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