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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숙제 안하고 잘놀고 혼날때도 그냥 잘혼나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학교다닐때 숙제 안하고 잘놀고 혼날때도 그냥 잘혼나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저는 숙제를 안하면 학교 갈때부터 혼날 생각에 엄청 힘들었거든요 저희때는 막 때렸거든요 몽둥이로 엉덩이를 그런데 그친구는 숙제안하고 잘놀고 잘혼나더라구요

어떻게 그럴수 있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숙제에 대한 부담감도 적고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죠 숙제를 하는 거 보다 차라리 혼나고 매를 몇대 맞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냥 숙제를 하지 않고 혼난 것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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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충격의 정도는 차이가 큽니다. 작성자님께서는 혼나는 것에 대한 신경이 크신 듯 보이고요. 그 친구는 혼나는 거에 익숙해서인지 뭐 개인적인 이유인지 그런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뭐 이건 본인이 얼마나 그 일의 중요성이나 뭐 여러가지를 따졌을 때 그냥 숙제를 안하는 편함? 이런게 좋아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굳이 힘들게 뭐하러 하나, 그냥 맞고 말지..뭐 이런 사고를 가졌을 수도 있고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전부 다를 수 있어서 그냥 가볍게 이해하시면 될 듯해요

  •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습관적으로 불이행이나

    그 학생의 여유적인 심리거나 허세이거나, 게으르거나요

    그런사람들은 지금 앞에 즐기는 유흥에 만족하지만

    나중에는 학습과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아서 책임감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혹시 저를 아시나요??ㅋㅋ

    제가 초 중 고 12년간 단한번도 숙제를하지 않고

    학교를가서 벌을 받고 맞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