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염증 질환들이 주기적으로 오는 것 같은데 어떤 검사가 좋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잘트린엑스엘정
30대 남성 입니다. 술 안마십니다. 흡연 합니다(액상형 전자담배)
작년에 대형병원에서 검사 받은것은 혈액검사와 각종 기본 검사 했습니다. 전부 정상이었습니다.
작년 8월 식도염 증상 때문에 의원에서 위,대장 내시경 작년에 했습니다 전부 정상이었습니다.
5개월전에 잦은 요의와 통증으로 비뇨기과에서 PCR검사 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하복부 초음파 검사 후 비세균성 전립선염 판단 받아 약은 1주 항생제,소염진통제,잘트린먹고 다시 소변검사 후 잘트린정만 한달치씩 받아서 현재까지 먹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받아본 검사입니다.
지금 궁금한 게 재작년부터 몸에 염증이 주기적으로 도는 것 같습니다.
가장 자주 일어나는 증상이 설염, 구순염, 비염, 전립선염, 엉덩이 종기 입니다.
무슨 환절기 알러지 반응처럼 옵니다. 가장 처음에 반응 빠르게 오는것이 설염과 구순염이 오고 가장 오래갑니다.
그 이후에 2~5일 안에 비염이 심해지면서 눈 주변이 따갑고 아픕니다. 근데 이 증상은 1~3일 안으로 금방 가라앉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하복부에서 왼쪽과 오른쪽이 콕콕 찌르듯이 아프면서 잦은 요의가 생깁니다. 이때는 잘트린정에 소염진통제 추가해서 먹습니다. 이것도 비뇨기과가서 얘기해보니 전립선염이 심해졌다가 다시 좋아졌다가 하는거라 어쩔 수 없다 합니다 ㅠ
엉덩이에 커다랗고 단단한 종기가 생겨 항문외과 가서 초음파로 검사해보면 낭종은 아니라서 소염진통제와 연고 처방 받습니다 이 증상도 금방 좋아집니다.
문제는 이러한 염증반응들이 재작년부터 계속 싸이클 타듯이 옵니다.
그래서 나이가 먹으면서 체질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긴건지 아니면 병에 걸려서 자가면역이 망가진건지 아니면 코로나-19 모더나 부작용이 오는건지 갈피가 안잡힙니다.
근데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병에 걸린거면 혈액검사에서 잡힌다는데 작년에 한 혈액검사는 정상이었고 저 당시에도 염증 반응들은 계속 있었고 전립선염만 없었습니다.
검사를 받고 싶은데 여러 부위에서 염증이 자꾸 낫다가 좋아졌다 하니간 무슨 검사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설염이 났는데 보통 1~2주정도 좋아졌는데 지금 3주 이상 지속되서 이비인후과에서 소견서를 받아서 3차 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 가서 조직검사를 해보려고 합니다만 이때 각종 염증반응 증상을 말씀드리고 추가적으로 검사를 해보고 싶다 하고 싶은데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각종 염증반응이 나타나는데 아직 젊으시기때문에 혈액검사나 각종지표에서 체크가 되지않을수 있습니다.검사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한의원에서 몸을 해독하는 치료를 받아보세요.혈액과 임파 간과 콩팥을 해독하면 염증반응이 줄어듭니다.스트레스나 가공식품섭취도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