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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세계관에서 수퍼맨이 태양빛을 받으면 소생하는게 무슨 원리죠?
DC 세계관에서
수퍼맨이라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최강자로 인정받는데요
물론
크립토 나이트에 대한 취약성은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한다면
속도면에서도
영화상에서는 플래쉬와 자웅을 겨룰 만큼의 속도를 보여주고
내구도 면에서는
누구도 따라 갈수 없는 부분
그리고 최강의 파괴력과 더불어
눈에서의 히트비전이나 스캔까지..
부족함 부분을 찾기가 힘든데요.
물론 그라고해서 무적은 아니라는게..
영화상에서 최강의 적에게 찔려 피부가 관통되는 모습도 보이고
핵폭발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 상태도 보여줬었는데요.
근데 그런 사망상태에서 우주공간에서
태양빛을 받는 순간
다시 살아나는 설정을 보이던데 이건 무슨 설정인가요?
크립톤에서도 그쪽 태양아래 살았을 텐데
그럼 크립톤에서도 태양빛 아래에선 영생의 존재라는 말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슈퍼맨은 지구인이 아닌 크립톤 행성 출신 외계인 입니다.
슈퍼맨 몸은 태양 에너지를 흡수.저장.변환 하는 특별한 세포 구조를 갖고 있다고 설정
크립톤 행성에는 붉은 태양 이있었고, 이붉은 빛은 크립톤인에게 아무런 힘을 주지 못합니다.
지구는 노란 태양을 가지고 있는데, 이노란 빛은 슈퍼맨의 세포에 강력한 에너지 자극을 주어 능력을 강화시킵니다.
태양 에너지를 충전 해서 초인적인 능력을 쓰는 설정 참고 바랍니다
크립톤 행성에서의 태양과 지구의 태양이 다른 존재니까요.
별이라고 해서 별을 구성하는 성분이나 빛의 성질이 다 같은게 아니잖아요.
DC에서의 설정은 슈퍼맨의 힘의 원천이 지구의 태양빛으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