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해보는게 가장 빠르겠지만(아닌가)
계산을 하고 싶으시다면
시간에 따른 온도의 변화량 값을 알아야 해요
물의 비열과 융해열 그리고 얼음의 비열
이 세가지를 이용하면
온도가 저만큼 내려가는데 필요한 열의 양이 계산되죠
그리고
시간당 공급되는 열량을 계산해서 이걸로 나눠주면 되는데
시간당 공급되는 열량은
용기의 종류, 표면적 등등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두번째것은
아마도 물이 과냉각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되네요
과냉각 상태가 되면
어는점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있긴 하지만
물이 얼지 않은 상태가 되는거죠
이게 상당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이 주어지면
바로 얼음으로 상태변화를 하는 겁니다.
아마 이것때문에 물이 떨어뜨린 후 얼음이 된 것일 것입니다
얼음은 0도에서 언답니다,
그래서, 얼마나 냉각속도가 빠른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얼음이 빨리 얼수도 있고 늦게 얼수도 있잖아요,
중요한건, 얼음이 빨리 얼든 늦게 얼든 물은 0도가 되면 업니다,
그래서 얼음은 0도가 되어야 생기죠,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