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복싱선수들의 수명이 짧은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스포츠선수중에 유독 복싱선수들의 말년이 좋지않더라구요. 병으로 고생하거나 짧은생을마감하기도하던데 그러한이유가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먹을 많이 맞아서 라고 생각 합니다 권투는 룰 특성 상 한번 주저 않아도 10초 에 시간을 줘서 일어나면 다시 경기 를 할수가 있는데 이런 룰이 뇌손상을 많이 준다고 생각 합니다

  • 복싱을 비롯한 타격 투기 종목의 경우 뇌에 지속적인 충격을 받기에 뇌관련 질환에 시달리게 됩니다.

    작은 충격이라고해도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충격을 버틸 사람은 없죠.

  • 보통 격투기 선수들이 수명을 끌어와서 경기를 한다는 말이 있을정도이고 복싱도 마찬가지로 인간의 신체능력을 전부 사용하는 운동이고

    특히 턱이나 머리쪽에 충격이 가해지기 쉬워서 심하면 경기정에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선수를 은퇴하고나서 후유증을 달고사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격투기같는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피지컬이 중요하기때문에 선수수명도 그리 길지않은편입니다.

  • 복싱선수들이 수명이 짧은 이유는 복싱이라는 스포츠 자체가 워낙 머리나 이런곳에 지속적으로 충격을 주는 스포츠이다 보니 그만큼 건강적으로 보통 사람들보다 건강선이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 복싱 선수들은 일단 얼굴을 엄청나게 많이 맞아요 머리도 많이 맞고 충격이 많이 있어서 아무래도 일반 사람보다는 수명이 짧을 거 같습니다 머리를 일방적으로 계속 그렇게 막는 거는 사람으로서는 당연히 안 좋은 겁니다

  • 아무래도 경기 과정에 머리에 충격이 자주 가해지기 때문에 젊을 때는 괜찮지만 나이가 갈수록 쌓인 충격에 무리가 크게 오는 것 같네요 스포츠와 의학이 더 발전해서 더 건강하게 스포츠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무래 펀치에 맞는게 크지않겠어요

    머리에 맞거나 턱에 맞을때 트렁크펀치 라는 질병도 생기다는데요

    턱을 맞아 깨지면 유리턱이 된다잖아요

  • 복싱의 경우는 훈련 자체가 고되고 또한 경기에서 많은 충격을 받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데미지를 많이 입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로 수명이 짧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