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구가 되어 주세요. 친구가 없어 외롭습니다.
친구가 없어 외롭습니다. 친구가 되어 주세요. 자녀도 있고 남편도 있지만 외롭습니다. 친구해 주세요. 친구를 통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66세쥐띠.여자.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은 친구가 필요하시다면 차라리 채팅 어플 같은 거 설치하셔서 거기에서 만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비슷한 친구들 같은 경우에도 많이 있을 거고 그리고 네이버 카페 이런데 가시거나 아니면 방금 마켓 이런 곳 모임 같은 거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66세 이시면 아이들 다 성장시키고 가족으로만 채울 수 없는 외로움이 엄습할 때가 있는 시기 같은데 솔직히 그 나이대 친구 만드는 것은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하시면 여러가지 프로그램 운영하며 비슷한 나이대 사람들도 참여하니 함께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고 그런 마음 너무나 이해됩니다 가족이 있어도 친구와 나누는 그런 마음의 교감은 또 다른거잖아요 66세면 아직 한창이신데 새로운 인연 만들기가 쉽지않으실듯해요 요즘은 동네 문화센터나 복지관에서 취미활동 많이 하시던데 그런곳에서 비슷한 연령대 분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니면 산책로나 공원에서도 자주 보는 분들과 인사부터 시작해보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 ㅠㅠ 정말 외로우신가봐요 ㅠㅠ 한번 동호회 같은걸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전화번호를 주고 받는 행위면 정지를 먹을수 있기 때문에 소통만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방법으로는 동호회나 아니면 취미생활을 하나 만들어서 운동을 나가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요즘같은 더위에 수영을 배우셔도 좋습니다 거기에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음...황혼에 접어드시는 구간이 제일 외롭고 힘들다고하던데 반려견을 키워보시는건 어떠신가요?? 근처에보면 반려동물 특히 강아지를 많이들 키우시더라구요. 말도 잘듣는 강아지 종을 선택하셔서 하루일과를 함께 즐기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참고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