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코인 불장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논리가 뭘까요?

요즘 코인 시장이 조금씩 반등을 하는 거 같은데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나고 다른 알트코인들은 거의 10토막 이상이 난 코인들도 많이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5월달에 코인 불장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논리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5월 불장을 예상하는 논리는 보통 금리 인하 기대, 기관 자금 유입,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 효과 같은 요인이 시간이 지나며 가격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나옵니다. 다만 실제 시장은 거시경제 상황과 유동성 흐름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런 기대가 반드시 현실화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5월 달에 코인 불장을 예상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하락장은 찐바닥을 보지 않고서는

    끝나지 않을 것이며 그 하락장은 최소 1-2년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5월에 불장은 어떤 근거인지 저도 궁금할 정도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코인투자하고 있지만 5월이라고 딱 불장이 될거다 이런 논리는 안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그나마 코인시장에 큰 호재가 되는건 클래리티법안 통과 인데요 이게 5월에 되면 호재로 작용해서 크게 오르긴 하겠죠

    단지 클래리티법안이 언제 통과 될지 모르고 트럼프가 빨리 은행권에 합의봐서 통과시키라고 압박을 하는 상황이라서 올해안에는 통과 되고 빠르면 4월 5월에도 가능하다 정도로 보입니다

    코인시장이 상승세로 크게 돌아서려면 결국 코인시장으로 자금이 의미있게 유입되어야하는데 현재로서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 정도 되야 자금이 크게 들어올 환경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시장에서 5월 불장 예측 논리는 대체로 과거 데이터와 시장 상황, 외부 요인 분석에 기반합니다. 흔히 5월 전후에 나타나는 ‘비트코인 반감기 효과’와 같은 주기적 이벤트가 그 근거가 되는데, 반감기는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면서 공급이 감소해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 압력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5월은 봄철이라는 계절적 투자 심리 호전과 함께 글로벌 금융 동향, 금리 및 인플레이션 변화, 규제 완화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은 알트코인이 큰 폭 하락했지만, 저점 인식과 기술적 반등, NFT 및 탈중앙금융(디파이) 같은 새로운 트렌드, 대형 기관의 진입 가능성도 불장 기대를 키우는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