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트롯의 대표적인 곡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와 '엄지 척', 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 그리고 장윤정의 '사랑아' 등이 세미 트롯의 좋은 예시입니다. 이런 곡들은 전통적인 트로트에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해서 더 많은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특히 이 곡들은 댄스 음악이나 팝 음악의 특징도 함께 가지고 있어서 젊은 층에게도 인기가 많답니다.
'장윤정' 역시 세미트롯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옛날 트롯 노래 네박자의 가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별, 눈물, 사랑 등을 노래한 4박자의 곡'이라면 이제는 가볍고 밝게 분위기를 띄우는 가벼운 댄스곡도 많아진 것이다 제가생각하는 세미트롯 대표곡은 장윤정의 어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