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성급 호텔이란게 공식기준은 없답니다.
호텔등급이 원래 5성급까지만 있는게 맞고 국제적으로도 그렇지요
근데 요즘은 5성급보다 더 럭셔리한 호텔들이 많이 생기면서 자체적으로 6성급이라고 홍보하는거에요
예를 들어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호텔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7성급이라고 하는데
이건 그만큼 호텔이 럭셔리하다는걸 강조하기 위한거랍니다
5성급 호텔도 되게 비싸고 좋은데 거기보다 더 좋다는걸 표현하고 싶어서 만든 마케팅용어인거죠
사실 호텔등급은 각 나라마다 기준이 조금씩 달라서 한국의 5성급이랑 다른나라 5성급이랑도 차이가 있구요
그래서 요즘은 럭셔리 호텔이나 프리미엄 호텔같은 표현을 더 많이 쓰는 추세에요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6성급이라고 하면 진짜 엄청난 호텔이긴 하니까
한번쯤 가보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