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 꿈에서 우는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꼭 좋아요 눌러드림) (또는 별 5개나)

제가 운동부이기도 한데 일단

꿈에서 운동부 애들이 있고 가족이 있었고 할머니 할아버지? 할아버지까진 모르겠는데 일단 할머니 사진이 있었고

어떠한 슬픔에 잠겨 있었는데 할머니가 꿈에서 돌아가셔서 그랬었나 그래서 꿈에서 그 슬픔을 가진 채 그 슬픔을 달래려고 한강에 가서 잠수교 사진도 운동부 애들이랑 가서 찍고 근데 처음엔 찍다가 망해서 다시 찍었더니 운동부 애들 친구들이 엄청 잘 찍었다고 칭찬해 주고

근데 또 어느 순간 보니 친구들도 내 곁을 다 떠난다고 했었는데 다 진짜 떠나버렸고 마지막으로 남은 애들 중에 얘기를 하는데 가상 현실에서 누군가를 잃으면 어떤 기분일까 그리고 우리가 가상 현실에서 살아가는 거라면 이게 진짜일 거였나..아니면 어떨까 라는 얘기를 하며 (친구들이 사라져서 슬픈 감정으로 그 얘기를 함) 친구들이랑 얘기 하다가 갑자기

기숙사 안에 밤이었는데 내가 그만 두는 느낌인 건지 아니면 할머니나 할아버지 (할아버지까진 잘 모르겠음) 돌아가심의 슬픔인지 아니면 어머니나 아버지가 그 상황에서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친구들이 다 떠나거나 사라져서 그런 건지 아무튼 간에 제가 운동을 그만 두는 느낌으로 해서랑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의 떠남과 사라짐에 대한 우울함에 엄청 울었던 거 같은데 이건 무슨 꿈인가요..??

뭔가 좋진 않은 꿈 같아 해몽을 요청 드립니다.

해몽해 주시면 꼭 따봉이나 별 5개 드려 채택해 드리겠습니다.!!

꼭 해몽 부탁드립니다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할머니 사진과 돌아가신 슬픔은 실제 가족에 대한 그리움 또는 누군가 중요한 사람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것이며 운동부 친구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소속감이나 일상 속의 유대감으로 보이고 잠수교에서 사진 찍은것은 감정을 달래고자 하는 시도이며 칭찬 받은 것은 시도를 인정 받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모두 떠난것은 관계의 ㄲ ㅡㅌ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 또는 실제로 멀어진 관계를 반영한것으로 보이며 가상현실에 대한 이야기는 현실이 진짜인지에 대한 두려움을 반영하는 것이며 기숙사에서의 밤, 울음은 혼자 남겨진 느낌이나 무력감, 깊은 슬픔을 표현한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외로운 상태가 꿈으로 반영된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꿈은 어디까지나 꿈일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꿈에서 우는 장면은 단순히 슬픔을 표현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의 감정의 해소 내면의 정화 또는 심리적 경고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울었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에 따라 해석은 달라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