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일이 있을때는 그래도 대기업이 앞장서는것 같네요?

대기업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번 수혜피해에 현대자동치,삼성,lg구룹등이 수혜피해를 입은 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주는것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대기업이 도움을 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지역에 도움을 주는 건 분명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것 같네요.

  • 당연한 것 아닌가요!

    삼성,LG, 현대자동차등은 1년에 수십조를 벌고 있습니다.

    어려울때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에 옮겨야지요,

    작은 기업도 동참을 많이 하지만 뉴스에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지원물품이 얼마 안되서 그렇습니다.

  • 대기업으로서는 기업이미지도 쇄신하고 국가에 점수도 딸수있으니 겸사겸사 하는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아무튼 매년 겪는 재난인데 매년 이맘때 피해가 생기니 자연의 힘히 새삼 더 무섭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박살나고도 대비를 안해서 매년 이러는건지 아니면 대비는 하는데 자연이 너무 막강한건지 요새는 햇갈리네요.

    지자체장들 일하는거보면 별로 대비하는 느낌도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