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좋은 경험이나 기분은 오래가지 않지만 안 좋은 경험과 감정은 오래도록 가기 때문에 이미지 안 좋게 찍히고 3년 지나도 성향에 따라 다시 과거가 떠오르면서 그 때 감정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3년 동안 기다리는 만큼 엄청 좋아하고 잘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안타깝지만 다시 이미지 안 좋을수도 있다는 각오를 하고 다가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안 좋게 남았을 때 다시 다가가는 시간은 단순한 경과 시간보다 행동과 태도가 중요합니다. 3년 이상 아무일 없이 지냈다면 충분히 마음의 거리나 오해가 사라질수 있지만, 중요한 건 성실하고 자연스러운 모습, 신뢰 회복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상대가 편안함을 느낄수 있도록 조금씩 친근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