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축구공은 둥글고 결과는 알수가 없죠.
2002년 우리가 4강을 가리라 상상이나 했나요?
벨기에가 축구강국으로 한동안 피파랭킹 1위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으나 국제대회 우승컵은 없습니다.
슬로바키아가 그에 비하면 약체이나 체코도 축구 강국이죠.
유럽은 누가 이긴다고 장담할수 없는것 같아요.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이탈리아도 탈락했잖아요. 유럽은 모든 국가가 강국이라 봅니다.
벨기에에 덕배를 비롯하여 스타플레이어가 많지만, 도쿠, 바카요코 같은 어린선수들과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