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릉내가 나는 막대걸레. 어떻게해야 냄새가 안나게 할수있을까요?

사무실에 있는 막대걸레에서 진짜 찌릉내가 엄청납니다.

아무도 신경을 안쓰길래 제가 그냥 흐르는물에 막대를 눌러가며 빨았습니다.

그렇게 빨고 건조시켰는데 냄새가 또 나는 거에요.

이게 정확히 표현하면 화장실 오줌 찌릉내 비슷한거에요.

사무실 청소당번은 이걸 그대로 또 청소할때 사용해요..

그러면 바닥에서도 잠시지만 냄새가 나더라구요.

이렇게 찌릉내나는 막대걸레의 냄새를 아예 안나게하는 방법있으면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세제를 사용하여 세균이나 기름끼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고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야외에 강하게 건조를 하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습하게 말리면 냄새는 죽지 않습니다.

  • 막대걸래는 일반적으로 다 사용한 다음 대충 씻어서

    화장실에 두기 때문에 잘 마르지 않고

    그러다 보니 냄새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 날 잡으셔서 잘 세척하신 다음에

    반드시 빠짝 말려보세요.

  • 깨끗하게 빨아놓고 락스물에 오랫동안 담궈놓는걸 추천드립니다 웬만한건 냄새 다 빠집니다 락스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냄새 웬만한 얼룩도 다 지워집니다^^

  • 찌릉내가 나는 막대걸레의 경우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넣고 빨면 냄새가 없어질 겁니다. 벌써 냄새가 배어버린 걸레는 물로만 세탁을 할 경우 빠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무실인 경우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락스를 물에 희석시켜 세탁 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참 처리하기 힘든 경우네요. 보통 락스물에 밀대 걸래를 담가 놓는 방법으로 균을 죽이곤 합니다. 하지만 균이 완전하게 죽지 않아서 계속 찌릉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새롭게 사는 것을 추천 드리고 매번 청소 이후에 막대 걸래를 락스물에 담가 놓고 깨끗하게 탈 수 하고 건조 하는 방법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