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 결과로 지구온난화 현상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여러가지 기상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확한 예보는 어려운 조건입니다. 이번 호우도 제8호 태풍 꼬마이가 소멸하고 대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폭우를 예상했지만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이 강해 실제 비는 얼마 오지 않았습니다.
기상청예보가 빗나간것 같네요 아무래도 비구름대가 예상보다 남쪽으로 지나가거나 강도가 약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름철 장마나 집중호우는 워낙 예측이 어려워서 기상청도 자주 틀리더라구요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지형적 영향으로 비가 빗겨가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도 대비는 해야겠지만 완전히 맞아떨어지는건 힘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