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서 열린 제32회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는 17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 국제 주니어 스쿼시 대회로 아시아 17개국에서 42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큰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경기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스쿼시장과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김천시의 첨단 체육 인프라와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이 국내외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대회는 김천시와 시민들에게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자긍심과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개회식에는 국내외 주요 인사 선수단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국제 스포츠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