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누런것은 그저 음식과 자주 접촉하는 치아의 특성과 세월에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것으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질병이 아니므로 치아미백은 엄밀히 따지면 치료가 아니라 미용을 위한 시술입니다. 그러므로 어느정도 해야 한다는 기준이 없고, 1회보다는 2회 시술했을 때 더 하얗고 3회하면 더 하얘지니 욕심껏 하시면 됩니다. 다만 치아에 스며든 착색만 빼서 원래의 치아색을 찾는것일 뿐 종잇장처럼 하얗게는 만들 수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백은 사실상 통증과 관련된 부분이 아닌 심미 치료입니다. 즉 불편감이 없기 때문에 치아가 누렇더라도 생활에 불편감이 없어 잘 하지 않는 치료 중에 하나입니다. 다만 본인이 심미적으로 관심이 많고 해당 치아에 색이 문제가 된다고 한다면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미백은 현재 치아의 색에 따라서 치료 가용 범위가 다를 수 있으며 비용 역시 치아에 대한 평가를 먼저 받아보셔야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