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비빔면은 하나는 자고 두개는 많은데

팔도 비빔면은 하나는 자고 두개는 많은데 하나 반 짜리를 만들 생각은 없는지 진정 궁금합니다 두개 만들면 남은거 버리고 하나 먹으면 부족하고 이 문제를 풀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도 입장에서는 이렇게 애매한 것이 오히려 판매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한 개 먹을 걸 두 개를 먹어야 하니까요. 두 명이면 라면을 두 개가 아니라 세 개를 먹게 만드는 것이죠. 물론 이것은 팔도 비빔면의 양에 아쉬움을 느끼는 저같은 사람의 뇌피셜이지 공식적 전략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제가 팔도 관계자라면 이런 애매한 이슈가 오히려 팔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양을 조절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비빔면의 양이 적다면 그에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를 함께 곁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흔하게는 삶은 달걀이고 여건이 되신다면 고깃집 스타일로 삼겹살을 구워 비빔면에 싸먹듯 먹으면 꿀맛입니다.

  • 하나 반을 추가 해주면 정말 좋을테지만 그게 사실상 힘들어서 그러는거겠죠ㅠ 삼겹살이나 다른 토핑을 같이 먹으면 훨 낫습니더 추천합니다

  • 저도 그럴 때가 많은데 하나 끓여서 먹을 때

    재료를 더 다양하게 넣어서 먹어요 계란을 두개 넣거나

    아니면 같이 먹을 다른 음식을 준비해서 먹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