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누가 그 말을 하느냐에 따라.
안녕하세요~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누가 그 말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신뢰도가 달라진다고 볼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노력이 중요하다"
이런 말을 했을 때
A는 SKY 졸업생
B는 전문대 졸업생
C는 고졸
셋 다 같은 말을 했어도 사람들은 A의 말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느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학력, 학벌이 전부는 아니지만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두각을 드러내기 전까지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학력자, 명문대 출신인 사람의 말에 더 신뢰를 할 것입니다.
똑같은 말을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수도 있고 다르게 느낄수도 있을것같은데
그게 학력에 따라 다르게 들리진않고 사람의 말투에 따라 다르게 느낄수는 있는것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가 느끼기에는 누가말하냐에 따라 그말의 힘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거 처럼 sky대학교 졸업생 들이 말하는게 일반 전문대사람들이 말한것보다 힘이 있다고 들어요
당연한 결과 입니다. 우리는 말의 신빙성을 누가 그 말을 하는 가에 따라 달리 듣습니다. 말은 소통의 도구로서 우리의 내면을 고스란히 비추는 거울과도 같은데 어떤 말을 선택하고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그 사람의 인격과 삶의 태도, 심리 상태까지 보여주는 강력함을 가지고 있는데 보통 같은 말을 해도 "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노력이다" 말을 한다고 하면 A의 말은 본인이 경험한 듯한 진정성이 묻어 나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은 절대 속일 수가 없습니다.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누가 그말을 하느냐에 따라 신빙성이 차이가 크다고 느껴집니다 예를들어 돈돈잘버는법 이야기 하는데 노숙자가 이야기 하면 전혀 신뢰가 되지 않겟죠
그런면에서 a가 신뢰가 갑니다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말하는 사람의 지위나 신분에 따라서 그 말의 신뢰나 설득력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는 상대방의 지위와 신분에 따라 믿음이 생기는 후광효과 같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