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템폴과 우리나라의 장승은 모양이 많이 비슷하네요. 크기와 길이까지 비슷한데 같은 의미와 상징으로 마을 앞에 세워 졌을까요?

티비를 보다가 보게 된 것인데요.토템폴과 우리나라의 장승은 모양이 많이 비슷하네요. 크기와 길이까지 비슷한데 같은 의미와 상징으로 마을 앞에 세워 졌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토템폴은 1994년 7월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캐나다 밴쿠버항만청의 자매결연 기념물로 인천항 갑문에 설치되어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형물인데요. 우리나라의 장승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토템폴은 북미 서부 연안 원주민의 작품으로 인간과 자연의 평안과 안녕 그리고 소통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토템폴과 우리나라의 장승은 비슷한 점이 많지만 그 상징적 의미와 문화적 배경은 다릅니다. 토템풀 북미의 원주민들이 세우는 것으로 주로 가문과 부족의 상징이나 신화적인 이야기를 나타내는 조각물입니다. 각기 다른 동물이나 신화적인 인물이 새겨져 있으며 주로 보호와 가문을 가리키는 목적이 있습니다. 장승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마을 수호신으로 나무나 돌아다니. 로 만들어줘 마을 입구에 세워집니다. 주로 악기를 쫓고 마을 사람들이 사람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장승은 지준아 마을 공동체의 상징으로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