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서만 엄청 챙겨주고 이런척하고 저랑 단둘이 있을때는 싫어하는티를 엄청 냅니다
친어머니 아니고 새어머니인데 돈도 계속 빌려달라 요구하시고 둘이있을때는 그냥 서로 아무말도하고 아무관심도 없는데 아버지만 있으면 괜히 뭐챙겨주는척 뭐 먹을래~하면서 묻는데 너무 가식적이여서 소름이 돋아요 제가 최근에 자취를 했는데 집에서 수저 2세트만 가져가는데도 엄청 생색 내면서 가져가라고; 이런 부모님도 제가 나중에 나이들어서 챙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