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아버지 앞에서만 엄청 챙겨주고 이런척하고 저랑 단둘이 있을때는 싫어하는티를 엄청 냅니다

친어머니 아니고 새어머니인데 돈도 계속 빌려달라 요구하시고 둘이있을때는 그냥 서로 아무말도하고 아무관심도 없는데 아버지만 있으면 괜히 뭐챙겨주는척 뭐 먹을래~하면서 묻는데 너무 가식적이여서 소름이 돋아요 제가 최근에 자취를 했는데 집에서 수저 2세트만 가져가는데도 엄청 생색 내면서 가져가라고; 이런 부모님도 제가 나중에 나이들어서 챙겨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쁜 새어머니네요 아버지 앞에서만 잘해주는척 하면서 단둘이 있을때는 본색을 드러내고요 그건 어머니라 할 수 없죠

    단둘이 있을때도 잘해주고 위해주고 해야 어머니 라는 감정이 드는거지 아버지랑 결혼했다고 어머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한테 솔직히 말씀하세요 어머니가 단둘이 있을때는 완전히 달라진다고요

    난 저런 사람 어머니랑 생각하지 않는다고요 그리고 자취를 하시니까 그냥 새 어머니 라는 분이랑 되도록 만나지 마시고요

  • 안녕하세요.

    원래 그래요.

    저희집도 그러고요.

    다만 친어머니가 아니라 새어머니라면 좀 그렇네요.

    아버님께 말씀하시고 두분이서 잘 대화해보라고 하시는게 맞는것 같네요

  •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서만 엄청 챙겨주고 이런척하고 저랑 단둘이 있을때는 싫어하는티를 엄청 냅니다

    아버지랑 얘기를 해보세요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