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기력한 날에 자책하지 않고 나를 돌보는 방법은 무엇일까?
무기력한 날에 자책하지 않고 나를 돌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무기력과 함께 끝없이 나약해 지는 자신을 느낄 때 정말 참기 어렵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기력한 날에 자책하지 않고 자신을 돌보시려면 일단은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고 간단한 목표를 정해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은 잠깐 산책하기"나 "5분 동안 책 읽기"처럼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무기력한 날이 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자신에게 "괜찮아, 누구에게나 이런 날은 있어"라고 말해보세요. 감정을 받아들이고, 자책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또 무기력할 때는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잠시 쉬는 것이 중요해요. 편안한 음악을 듣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자신을 쉬게 해주세요.
일단 에너지가 생기는 게 중요하니까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전환될 수 있고, 에너지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런 방법들을 시도하면서, 무기력한 날에도 자신을 돌보는 데 집중해보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도 한잔 하고, 좋아하는 영화도 보고, 그간 사고 싶었던 거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고, ... 그렇게 잔잔하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찬 하루를 보내보시는 게 어떨까요?
안 좋은 생각이 들지 않게 이래저래 사부작거리는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기력하다고 가만히 누워서만 보내면 안 좋은 생각만 더 들고, 더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더라구요.
얼른 극복해내시고 힘차게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자기가 할수 있는 일을 곰곰히 생각 해보면서 자학을 멈추고 성취감을 느껴 봐야할거 같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충분히 할수 있을거 같은 일이나 행위를 찾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무기력한 분들에게 제가 항상 이렇게 해보라고 권하는 것이 있는데요, 일단 밖에 나가서 걷는겁니다. 걸으면서 햇빛을 쬐고 움직이면 활력이 확실히 생겨요. 그리고 밀리의서재 앱 까시고 오디오북 들으면서 걸어보세요. 소설도 있고 힐링관련책도 있는데 너무좋습니다. 이때부터 목표의식이 생기기 시작할거에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아고 무기력하시다니.. 걱정되네요.
나를 위해 시간을 보내는게 어떨까요?
먹고싶은 음식먹고
산책하고요
힐링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무기력한 날에 자책하지 않고 나를 돌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힘드시구요. 무기력과 함께 끝없이 나약해 지는 자신을 느낄 때 정말 참기 어렵지요. 그래요. 저는 지금 무기력한 원인이 우울증인 듯보입니다. 우선 보건소와 연관된 상담소를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무기력은 번아웃과도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위해 노력한 뒤에 결과에 상관 없이, 때로는 다른 것을 하고 싶은 마음도 의지도 생기지 않는 거죠. 그럴 땐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권해드립니다. 동네를 한 바퀴 걸으며 상가를 구경해보고 좋아하는 음식을 사오다던지...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건 나를 돌보는 데에 큰 힘이 됩니다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때는 진짜 온몸이 무겁고 만사가 귀찮은 몸이 되면서 나약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럴때 그냥 그 상태로 있으면 우울증이 오기도 하므로 그럴때일수록 밖으로 나가세요.. 그냥 혼자라도 산책을 하거나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하면서 맑은 공기도 마시면서 힐링을 하셔요.. 그리고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만나서 커피도 마시면서 수다도 떨고 하면 무기력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계속 뭔가를 하면서 몸을 움직여야 활력도 생깁니다.
일단 기분전화이 필요해 보입니다. 크고 어렵고 특별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맛있는거 먹고 재미있는거 보고 잠 한번 잘자고 일어나면 리플래쉬 될겁니다. 사실 사는게 다 거기서거기거든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