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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기 싫고 짜증나는 사람인데 나랏일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이런 사람이 대통령, 정무직 공무원을 하면 나랏일을 대충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지원
한국에서 살기 싫고 짜증나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나 정무직 공무원으로서 나랏일을 잘할 수 있을지는 개인의 태도와 헌신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이 공직 수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반대로 그러한 경험이 정책 개선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개인의 역량과 의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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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오릭스74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 사람들도 나랏일 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민원 들어오고 난리치고 그러는 상황이 매우 자주 올텐데
심지어 한국에서 살기 싫은 사람이
그러한 일을 잘 해결해 나갈리가 있을가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매우 대충 할 거 같네요.
귀한날쥐53
한국에서 살기 싫으신데 한국에서 일은 하고 싶으신가요? 공무직은 사명감이 있어야 잘 할수 있는 업무 같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개선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시면될거 같아요.
대통령 같은 자리는 개인 감정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헌신, 문제 해결 능력이 훨씬 중요해요. '살기 싫다'는 감정만으로 잘한다 못한다 할 순 없고, 그 사람이 얼마나 책임감을 갖고 일하느냐에 달렸다고 봐요.
노란누에137
나랏일을 잘하려면 책임감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살기 싫고 짜증나는 사람이 책임감을 가지고 나랏일을 잘할수 있을까요? 애국심이 없는 사람에게 나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한국에서 살기 싫고 짜증나는 사람이 나랏일을 하면 뭔가 한국을 살고싶고 증거운나라로 만들수있지 않을까요?
자신만에 한국이 싫은이유를 개선해나가면서 모두가 즐겁게 살수있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것도 가능할것이라 생각이드네요.
자리가사람을 만든다는 이야기가있습니다.
정말 정치인같은 공무직 직책을하면 이외로 잘해낼수도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 한국에서 살기 싫고 짜증나는데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게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물론 돈벌이로 직업으로는 할수 있지요. 직업의 관념에서 보면 돈받고 하는거니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댓가성으로 감당 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치계 라면 당연히 하면 않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의 정치판같이 나라는 없고 더러운 사리사욕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