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수행.. 진짜 끔찍하죠. 사람들한테 주목 받는 것도 싫어하고 자신도 없고…
특히 제가 고2 때는 수행도 많은데 거의 다 발표였어서 정말 하루하루 학교에 가는 게 너무 끔찍했어요 ㅜㅜ 왜 발표로 수행을 하는지..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리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그러더라구요.
수행 챙기다보면 또 시험 시즌 오고… 정말 하루가 바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어쩌겠어요.. 자퇴할 것도 아니고, 대학은 가야하니까 포기할수는 없잖아요.. 전 그런 생각으로 걍 이 물고 버티는 것 같아요🥺
그렇게 살다보면 어느 순간 졸업을 하지 않을까요? 시간이 참 빠르잖아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