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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8살, 97년생인 제가 자주 듣는 음악인데요. 확실히 음악 취향으로 보면 97년생이 아니라 60년생처럼 보이나요?

제 또래 애들은 제 노래를 몰라요. 잘 모르더라고요.

Puff, magic Dragon - Peter & paul, Mary

Always on my mind - Willie Nelson

Killing me Softly with this song - Perry como

She`s lady - Richard sanderson

Sea of heartbreak - poco

All My loving - The beatles

The Gambler - Kenny Rogers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없이핫한소주

    더없이핫한소주

    저도 비슷한 나이대인데 제가 아는 곡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지금 노래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이제 예전 노래도 많이 들어보려고요

  • 저는 06년생인데 작성자님이 써주신 노래 너무 좋아하고 올드팝, 시티팝, 옛날 발라드 많이 듣는데 전혀 이상하지 않아용

    노래는 그냥 그 사람만의 취향이니까요

  • 요즘은 올드팝도 인기를 끄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나열하신 노래들은 올드팝에 속하는 노래들인 확실히 20대들은 잘 모르는 노래들이기는 하죠 20대에서도 올드팝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알 거 같은데 그렇다고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음악적 취향은 사람마다 다른거라서요

    올드팝을 좋아한다고 60년생처럼 보이거나 그러진 않아요

    저는 jpop,올드힙합,재즈 이렇게 자주 듣는데 딱히 사람들도 제 취향에 대해 독특하다고만 생각하지

    별생각안해요

  • 올드팝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노래가 만들어진 연도를 보면 확실히 28살이 좋아할 만한 노래는 아닐 것 같지만 음악적 취향은 개인의 자유이고, 개성 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시대 노래를 좋아하는게 신기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