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28살, 97년생인 제가 자주 듣는 음악인데요. 확실히 음악 취향으로 보면 97년생이 아니라 60년생처럼 보이나요?
제 또래 애들은 제 노래를 몰라요. 잘 모르더라고요.
Puff, magic Dragon - Peter & paul, Mary
Always on my mind - Willie Nelson
Killing me Softly with this song - Perry como
She`s lady - Richard sanderson
Sea of heartbreak - poco
All My loving - The beatles
The Gambler - Kenny Rogers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올드팝도 인기를 끄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나열하신 노래들은 올드팝에 속하는 노래들인 확실히 20대들은 잘 모르는 노래들이기는 하죠 20대에서도 올드팝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알 거 같은데 그렇다고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적 취향은 사람마다 다른거라서요
올드팝을 좋아한다고 60년생처럼 보이거나 그러진 않아요
저는 jpop,올드힙합,재즈 이렇게 자주 듣는데 딱히 사람들도 제 취향에 대해 독특하다고만 생각하지
별생각안해요
올드팝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노래가 만들어진 연도를 보면 확실히 28살이 좋아할 만한 노래는 아닐 것 같지만 음악적 취향은 개인의 자유이고, 개성 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시대 노래를 좋아하는게 신기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