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옛날 시절이 그리우신가요?

전 가끔 그리운것 같아요 요즘 시대는 누구든지 경계하고 자기 일에만 살기 바빠서 낭만을 잊은지 좀 오래인데 가끔 릴스 추천에 옛날 낭만 영상이나 옛날 유튜버 분들이 나오시면 좀 울컥 하기도 하고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라고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물론 추억은 추억으로만 간직하는게 맞지만 어떨때는 이 추억이 다시 되살아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옛날 시절이 그립긴 합니다. 모든 것이 다 디지털화된 지금과는 달리 옛날엔 어째 아날로그 시절로 살고, 점점더 편리함을 추구하게 되며 대신 내비게이션 없이는 길을 못 찾거나 휴대폰 없이는 일도 못 하고 버스 지하철도 못 타는 일이 있게 되기도 하고, 편리함이 높아지며 체력을 쓰는 일도 잘 없게 되니 어째 건강도 계속해서 나빠지고 있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도 있듯 옛날 시절이 또 그립기도 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 때, 제가 부모한테 학교에서 핍박을 엄청나게 당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여...

  • 안녕하세요

    저도 옛날 시절이 언제나 그립습니다

    시골 집에 마당이 있었는데 동생과 돗자리 펴고 누워서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쳐다보면서 빠르게 지나가는 흰 조각구름도 한아름씩 세고 그랬던 일이 기억납니다

    어느 여름날에는 동네 골목 어귀에 수박을 가득 싣고 부채질하며 손님을 기다리던 졸음에 겨운 리어카 아저씨도 생각나고요

    어제 저녁엔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린 시절의 추억은 눈에 항상 선해요 ㅎㅎ

    그래서 저도 옛날 시절이 생각나는 사진과 동영상들이 잔뜩 올려져 있는 네이버 카페에도 가입해서 틈틈히 구경하고 있습니다

    왜 이리 옛날 시절이 그리운지 그쵸

  • 옛날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그시절로 돌아가서 아무걱정근심 없이 살던 시절로

    돌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해봅니다 갈수 없는

    시절입니다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 누구나 과거의 이느 시점이 그리움으로 남기도 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가끔 친구들 만나서 옛날 이야기를 하다보면 때묻지 않고 그저 별거 없어도 웃을 일이 많았던 때를 생각하며 그리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중 최고는, 뭐든 열심히만 하면 될 줄 알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했던 제 모습이 가장 그립네요.

  • 저두요... 미래는 모르니 두렵기도한데..

    과거는 이미 겪었으니 알잖아요...

    기억이 미화되기도하규...

    과거속에 살기도해요...

  • 저도 그래요

    옛날 시절이 그립습니다

    고1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때부터 다시 시작할수만 있다면 뭐든 할수 있을까 같네요

    세월이 너무 빠르게 흘러갔네요

  • 옛날이 그립죠.

    옛날에 자주 듣던 노래가 벌써 10년, 15년 정도 지났고 옛날에는 있었던 문화가 지금은 없어진 것들도 있습니다.

    낭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삭막해진 것 같아요.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 아 그쵸ㅠㅠ 옛날만의 감성이 있죠..!

    저도 그리울 때가 있긴해요ㅠㅠ!! 너무 발전해서 지금은 느끼지 못하는 옛날만의 감성있잖아요... 저도 릴스보면 가끔 그럴 때가 그립긴합니다ㅎㅎ 

    근데 정작 그때의 모습으로 돌아가면 살짝 불편하다고 느낄거같기두하곻ㅎㅎ

    생각해보면 저는 그리움까지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