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유형의 킬러 DApp이 주류가 될지는 아직 지켜봐야할 부분이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현재 많은 블록체인 업체들이 킬러 DApp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크립토키티의 DApp이기는 했지만, 화제성으로 인한 부분이 컸지 실제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하는데에는 실패했다고 판단이 됩니다.
EOS DApp들을 살펴보게 되면, 도박 DApp들이 인기있는 분야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특성상, 공정한 게임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킬러 DApp이 무엇이 될지 쉽게 예측은 쉽지 않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마무리 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Web 3.0으로도 보는 상황에서 더 많은 분야에서 DApp들이 사용될 수 있도록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