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와 경제학과 중 어떤것을 선택해야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더 질문 하겠지만 저의 관심분야는 항상 건축계열 또는 경제계열 이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건축을 배우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고, 중학생때 부터 주식이나 가상화폐를 건들어 보면서 책도 좀 읽어보면서 경제에 대한 관심도 상당해졌습니다. 성적은 아직 장담은 못하겠지만.. 인서울 4년제 대학교 다닐만큼 나올거라 생각만 하는데 건축은 자연계중에서 중간정도 라면 경제는 상경계열중에 탑티어잖아요. 근데 막상 대학입학 입결은 비슷합니다. 복수전공도 사실 생각중이지만 캠퍼스가 나눠진 곳도 있고, 두 학과의 괴리가 너무 크다 생각해서 아직 생각중입니다. 아마 복수전공을 마음먹었다면 건축으로 가는게 낫긴한데, 지금 제가 질문드리는것은 단순 건축학과와 경제학과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다 참 매력있는 학문인데 본인 성향을 잘봐야합니다 건축은 밤샘 작업이 아주많고 예술적인 감각이랑 공학적인 부분이 섞여서 몸이 좀 고될수있습니다 글고 경제는 수치랑 논리로 세상을 보는거라 머리가 좀 아플순있어도 취업의 문은 상경계열이 확실히 넓은편이긴합니다 어릴적 꿈인 건축을 따라갈지 아니면 실질적인 경제를 택할지는 본인이 어떤 삶을 살고싶은지에 달린문제라 고민이 깊으실것같습니다 복수전공은 아주 힘든 길이라 단단히 마음먹어야하고 일단은 본인이 더 재밌게 공부할수있는걸로 정하는게 후회가 없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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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의 '과'가 무엇이냐 입니다.

    그리고 메리트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본인이 선택한 전공으로 취업까지 직결 될 수 있는지를 고려하여 '과'를 선택 및 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건축과 경제 쪽이라면 저는 건축쪽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경제학과는 생각보다 주식이나 가상화폐의 관심이 있으신거 같은데 실제 경제학과는 주식이나 가상화폐의 대해서는 거의 배우지 않아서 차라리 관심이 있으신 건축관련 학과로 진학을 하시는게 낫고 주식이나 가상화폐는 독학으로 공부하면서 매매를 하며

    실력을 쌓는게 더 낫습니다.

  • 미래 인공지능 대세 생각하면 건축학과가 더 좋습니다. 아직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건축학은 인공지능 대처하기 어려운 분야이며 우리나라는 건축업 기준으로 경제 성장 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큰 매력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단나 어릴 때부터 건축에 큰 관심과 욕구 있었다면 현실 목표로 해서 도전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생각엔 건축학과는 실습·설계 중심이라 적성과 끈기가 중요하고, 진로가 비교적 명확한 편입니다.

    경제학과는 진로 폭이 넓지만, 경쟁이 치열해 스펙·대학·노력이 크게 작용합니다.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것”에 끌리면 건축, “분석·투자·시장 이해”가 재밌으면 경제가 맞습니다.

  • 건축학과는 추후 Ai 시대에서도 대체가 안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 시티, 친환경 건축, 공간 재생 등 미래에도 먹거리가 끊임없이 있을 가능성이 크죠 근데 경제학과는 점점 AI에게 대체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건축학과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