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강요하는 듯한 사교모임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등산동호회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건강하려고 들어간 등산 동호회에서 끝나면 꼭 맥주를 마시더라고요. 전 술을 아예 입에도 안대는데 약간 눈치도 주고 참.. 아이러니하네요. 건강하려고 들어간 동호회에서 이런 느낌을 받아야되는게요 탈퇴가 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의미로운허수아비야289입니다.

      그냥 안나가시면 끝나는 문제같은데 단순하게

      때로는 문제를 생각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동호회같은 곳은 나랑 안 맞으면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널린게 동호회이기 때문에 찾아보면 나랑 맞는 동호회가 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모든 동호회는 결국 술 먹는 걸로 끝납니다.

      취미는 사람을 모으기 위한 수단일 뿐이고요.

      간혹 순수하게 취미를 위한 동호회도 있긴한데 찾기가 힘듭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술먹는건 자율적인 것이지 강요할 일은 아닙니다.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의 동호회라면 탈퇴를 하시고 다른 곳을 알아봐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요즘에는 회사에서도 술 강요하지 않는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아무래도 등산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 술을 마시는 것 같습니다.

      술 안드시는 분이라는 걸 함께 등산하시는 분들이 확실하게 인지하면 덜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당장은 괴롭긴 하겠네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가입했는데 건강을 망치는 모임이네요. 술을 먹는게 활성화가 되어있다면 거기 끼지 않으면 어울리기 힘들어보입니다. 탈퇴하시고 다른곳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빨간후투티350입니다.


      건강을 위해 들어간 동호회에서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라면 탈퇴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더 건전하고 술 안먹는 곳을 찾아야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안나가시면 됩니다.

      그곳에 나가야 월급 주는것도 아닌데

      굳이 나가실 이유가 없죠?

      모임은 많고 등산 동호회 또한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