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이후 2차를 노래방으로 가는 편인데, 노래를 못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더라구요. 몰래 빠져 나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모임에서는 술을 마시니까 2차로 노래방을 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노래를 못하는 사람은 노래방 안 가는 게 좋은데 참석만 하고 노래는 안 하고 싶은데

억지로 끌려가서 못하는 노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못하는 사람도 노래방에서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라리 모임을 참석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모임 이라고 하는 것이 그냥 소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1차 끝나면 2차 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

    유도리 있게 집 안에 일이 있어서, 급한 일이 생겨서,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음을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전달을 하고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몰래 빠져 나오는 방법은 그냥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는 사이에 인사하고 나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1차에서 2차로 넘어가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죠

  • 사람 존중과 어울리는데 노래방을 가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굳이 노래방을 가실 필요가 없어요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그러신다면은 노래방에 가셔서 노래를 굳이 하시기보다는 그냥 호응만 해주시거나 아니면 이렇게 노래방을 갔을 때 딱 한 곡씩 부를 만한 노래를 집중적으로 연습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