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외주식거래시 가격보다 더 많은 금액이 필요한 경우
해외주식을 거래하는데 게시된 가격만큼의 잔고가 있다면 구매가 안되고 1주당 500~1000원정도 더 많은 잔고가 있어야지 거래가 되더라구요.
수수료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10000원인 해외주 3주를 거래하는데 잔고가 30000원이 아니라 33000 정도가 들어있어야 주문 가능 수량이 3개로 떠요. 그런데 거래하고 나면 3000원이 그대로 남고, 출금도 가능합니다.
원래 이런 건가요? 금융사마다 다른가요? 미래에셋 증권앱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인 건지, 오류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원화주문 서비스를 한다면 가환율이 적용되고
보통 가환율은 넉넉하게 환율 폭을 설정하여 보다
많은 자금이 소요되고 대부분 증권사가 동일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의 경우에는 바로 환전해서 주식거래를 하시는 것이며, 수수료 또한 국내주식 거래보다 비싸고 환율을 계산하는 것이다 보니 조금 더 여유자금이 필요한 것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통합 증거금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통합증거금은 거래국가 기준통화 이외의 타통화 자산에 대한 주문가능금액은 95%로 적용하여 산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