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무슨 일 절대 안생깁니다.
우리나라에서 손톱깎이가 도입된 것은 그리 오래전이 아닙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서 손톱깎이가 개발되고 판매되었다고 해요.
그 이전에는 낫이나 칼, 가위로 손톱을 잘랐다고 합니다.
특히나 전기가 없어서 밤이면 호롱불에 의지해 살던 시대여서
밤에 낫, 칼 등으로 손톱을 다듬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이아들은 말을 잘 듣지않기 때문에
귀신이 나온다, 쥐가 손톱을 먹고 분신술을 쓴다
라는 말로 밤에 손톱을 깎지못하게 겁을 준 것입니다.
결론은 과거에는 손톱깎이가 없어서 낫, 칼, 가위 등으로 손발톱을 깎았다.
그래서 특히 어두은 밤에 위험해서 손톱을 깎지 못하게 이런저런 미신이 생겨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