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기장대리를 맡겼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처음 상담받을때 기장대리를 맡기는게 나중에 부가세나 종소세할때 편할거라해서
기장대리를 맡겼습니다. (달에 10만원정도)
아무튼 매달 카드내역 정리해서 보냈고 이건 사업용으로 쓴거다 아니다 다 구별해서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부가세 신고한거 확인해보라고 해서 확인해보니까 매입이 7천만원?정도 누락됐더라구요
알고보니까 기장대리를 맡긴거 그냥 뭐 정리한것도 없고
부가세낼때 부랴부랴 한거같더라구요 누락된게 엄청많았어요 원래 기장대리라는게 매달 정리해서
여기가 부족하다 여기 보완해라 알려주는거 아니었나요?...
그리고 제가 가족카드까지해서 카드를 좀 다양하게 썻는데요 총 20종정도 썼습니다
이걸보고
카드종류가 많아서 자기는 이돈받고 못한다 16만원 줄거아니면 계약해지하라 하네요( 그럼 미리말하던가 이제와서;;ㅋㅋ)
제가 사업을 처음해보고 세무사도 처음 고용해봐서
제가 잘못한건지 원래 세무처리가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건지요
이건 기장대리가 아니라 신고대리 아닌가요??
부가세도 어찌저찌 대충 액수만 맞췄는데 찝찝해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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