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사람이 결혼했어요 이 마음 사그라들지않아요
20대부터 좋아하게된사람이 2019년도에 결혼해버렸어요 그지만 저는 아직도 그 사람만보면 한가지생각만나요 어쩜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엔 마음이 오래 간 건 그만큼 진심이었기 때문이라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스스로를 탓하지 마세요.
다만 상대는 이미 결혼한 상태라 현실적으로 더 이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마음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거리를 두고 다른 사람과 경험을 늘리면서 서서히 옮겨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SNS나 연락 등 연결을 줄이는 것도 감정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며 새로운 인연과 삶에 집중하면 지금의 감정도 조금씩 옅어질 거예요.
채택된 답변그 사람이 결혼을 했다면 미련 없이 마음을 접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이 있죠…
아직 작성자님의 짝을 만나지 못했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생각하지 마시고 작성자님도 작성자님의 짝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본인의 가정에 충실하며 그 안에서 행복할테니, 이제는 마음 속에서 훌훌 털어내시고, 작성자님도 좋은 분을 만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연이 닿지 못해 넘겨버려야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요! 그렇지만 빨리 잊어버리고 작성자님을 위해 살아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미 끝난 연은 그냥 시원하게 잊어버리는게 결국 나도 정신적으로 덜 힘드렁요. 원래 사람 관계라는게 지나가고 다시 찾아오고의 연속이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때문에 넘 맘 두지 마시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그사람에게 집착하는시간에 본인이 좋아하는일을 찾아서 최선을다하는 삶을 살아가세요
그리고 그사람보란듯이 그사람보다더 멋진사람으로 변화되시면 됩니다
그런시간이 가장 아까운시간입니다
그거 참 마음이 쉽지않으시겠네요 벌써 세월이 한참 지났는데도 여전히 그사람만 보인다는건 그만큼 진심이었다는 뜻이겠지만 이제는 본인 인생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거리두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계속 그 마음에만 머물러있다보면 정작 본인 곁에 올수있는 좋은 인연이나 기회들을 놓치게되는게 제일 안타까운일이거든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이 뻔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취미나 일에 몰두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지길 기다려보는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좋아하던 사람이 결혼을 해버렸다면 그냥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혼자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끙끙앓아봐야 현실은 달라지는게 없고
세상에 매력적인 이성이 그 사람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본인의 인생을 위해서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