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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역동적인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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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이 결혼했어요 이 마음 사그라들지않아요

20대부터 좋아하게된사람이 2019년도에 결혼해버렸어요 그지만 저는 아직도 그 사람만보면 한가지생각만나요 어쩜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엔 마음이 오래 간 건 그만큼 진심이었기 때문이라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스스로를 탓하지 마세요.

    다만 상대는 이미 결혼한 상태라 현실적으로 더 이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마음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거리를 두고 다른 사람과 경험을 늘리면서 서서히 옮겨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SNS나 연락 등 연결을 줄이는 것도 감정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며 새로운 인연과 삶에 집중하면 지금의 감정도 조금씩 옅어질 거예요.

    채택된 답변
  • 그 사람이 결혼을 했다면 미련 없이 마음을 접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이 있죠… 

    아직 작성자님의 짝을 만나지 못했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생각하지 마시고 작성자님도 작성자님의 짝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본인의 가정에 충실하며 그 안에서 행복할테니, 이제는 마음 속에서 훌훌 털어내시고, 작성자님도 좋은 분을 만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연이 닿지 못해 넘겨버려야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요! 그렇지만 빨리 잊어버리고 작성자님을 위해 살아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미 끝난 연은 그냥 시원하게 잊어버리는게 결국 나도 정신적으로 덜 힘드렁요. 원래 사람 관계라는게 지나가고 다시 찾아오고의 연속이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때문에 넘 맘 두지 마시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 그사람에게 집착하는시간에 본인이 좋아하는일을 찾아서 최선을다하는 삶을 살아가세요

    그리고 그사람보란듯이 그사람보다더 멋진사람으로 변화되시면 됩니다

    그런시간이 가장 아까운시간입니다

  • 안타깝지만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잊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분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고 다른 분을 찾아보시길요

    세상은 넓고 좋은 사람 많아요

    파이팅요!

  • 그거 참 마음이 쉽지않으시겠네요 벌써 세월이 한참 지났는데도 여전히 그사람만 보인다는건 그만큼 진심이었다는 뜻이겠지만 이제는 본인 인생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거리두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계속 그 마음에만 머물러있다보면 정작 본인 곁에 올수있는 좋은 인연이나 기회들을 놓치게되는게 제일 안타까운일이거든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이 뻔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취미나 일에 몰두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지길 기다려보는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 좋아하던 사람이 결혼을 해버렸다면 그냥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혼자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끙끙앓아봐야 현실은 달라지는게 없고

    세상에 매력적인 이성이 그 사람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본인의 인생을 위해서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