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총수쯤되면 국가라는 더큰 조직이 있어 김정은 만큼의 위세는 못떨치지만 자신의 회사내에서는 왕처럼 군림하는것이 특징입니다.
예전 봉건사회를 기준으로 하면 중원의 황제가 정부고 적절히 자신들이 일군 기업이라는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에 조공도 바쳐가면서 정부에 협조하며 눈치를 보는 마치 황제국과 제후국의 관계가 정부 권력층과 재벌총수의 관계라 볼수있겠네요.
김정은 만큼 위세는 없을지 모르나 자신의 가문들이 일군 기업이라는 자신들만의 국가에서는 이미 왕과같은 사람들이라는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