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외인 / 기관이나 ... 퇴사자들 물량등이 한꺼번에 쏟아질 거라는 우려가 아직 없지는 않습니다 .
신규상장 주식은 회사의 상황과는 관련없이 그런 물량이 시장에 유통되게 되면 가치 희석의 우려가 생기게 됩니다 .
바이오주는 아시다시피 전통적인 주식 평가 기법으로는 판단을 할 수 없어서 전문가들 조차도 적정주가 산정이 어렵습니다 .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 같았을때는 이미 천정부지로 솟아있고 ..
제 개인적으로는 15~16만원에 일차적으로 분할매수 준비중에 있습니다 .